한국 불교의 전통과 미래를 함께하는 ▒ 재단법인 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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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나는 비록 떠나지만 진리의 가르침은 남아 있을 것이다.  禪學院 2578
67   내 헛되이 수많은 생을 헤맸어라.  禪學院 2481
66   모든 것은 인연따라 생긴다.  禪學院 2568
65   몸은 거품이 모인 것과 같고 마음은 바람과 같으니  禪學院 4249
64   마음은 본래 자성이 없어 경계로 인하여 생기느니라  禪學院 4729
63   마음이 허깨비와 같다고 명확하게 아는 것이 곧 부처님의 요달함이니라.  禪學院 4618
62   마음이 편안하여 생사를 두려워하지 않느니라.  禪學院 2082
61   일체 중생의 성품이 청정하니,  禪學院 2068
60   허깨비로 생긴 것에는 원인도 없고 또한 생김도 없나니,  禪學院 2021
59   나의 발자국이 뒤에 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禪學院 2043
58   구름처럼 나부껴 매이지 않고 달처럼 밝아 그 흔적 없다  禪學院 2867
57   흰머리 검은 법복 게으른 늙은이 마침내 한 경지 다다르고 보니  禪學院 3209
56   붉은 꽃송이 이슬을 머금으니 바람 앞에 연약하고  禪學院 2925
55   헛된 생각일랑 산문 밖으로 날려 보내고  禪學院 3217
54   사람의 목숨은 물거품처럼 빈 것이어서  禪學院 3182
53   돌아보면 밟은 자취도 없고 본다는 것도 이미 고요하여라  禪學院 2904
52   무심(無心)의 거울은 상(象)이 비춰져도 항상 텅 비어있네.  禪學院 2805
51   흰 구름이 어떻게 잡을 수 있으리까  禪學院 2830
50   마음은 즉 항상 있으면서도 마음이란 본래 없는 것이다.  禪學院 2898
49   마음이 멸하면 해골 물과 맑은 샘물이 둘이 아니로다  禪學院 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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