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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禪文化硏究」는 연 2회 발간을 원칙으로 하며 발행예정일은 6월 30일과 12월 31일로 한다.

2. 논문의 범위는 불교학 및 그와 관련된 학술연구논문으로 한다.

3. 본 연구원 개최의, 월례발표회·학술회의·학술상 발표 논문과 투고 논문 수록을 원칙으로 한다(이미 다른 논문집이나 단행본에 게재된 논문은 제외한다).

4. 편집위원회를 구성해 발표 논문과 투고 논문에 대한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친다. 편집위원회는 원장이 위촉한 불교학 관련 전공자 5인의 위원과 위원장으로 구성한다. 편집위원은 불교학 관련 분야에서 대내외적 지명도가 높고 학술적 성과가 우수한 이로 한다.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

5. 논문심사 절차는 다음과 같은 규정을 따른다.
① 편집위원회는 투고된 각 논문에 대하여 관련 전공 학자 중 연구업적과 학술활동이 탁월한 3인을 심사위원으로 위촉, 그 심사를 의뢰한다.
② 심사위원은 의뢰 받은 논문을 심사하여, ‘게재 가’·‘수정후 게재’·‘재심 회부’·‘게재 불가’ 등의 판정 소견을 편집위원회에 보고한다.
③ 편집위원회는 투고된 논문에 대한 심사를 관리하고 심사 결과에 의거하여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④ (편집위원회 회의의 건은 선문화연구에 공시하며 여기서는 게시하지 않기로 한다.)

6. 논문심사 판정은 다음과 같은 규정에 따른다.
① 심사 결과 ‘게재 가’ 판정을 받은 논문에 한해서, 편집위원회는 그 논문의 게재를 결정한다.
② 심사 결과 ‘수정 후 게재’ 판정을 받은 논문에 대해서, 편집위원회는 수정 권고 사항을 검토하여 투고자에게 통보하고, 수정 권고 사항이 이행된 논문에 한하여 그 논문의 게재를 결정한다.
③ 심사 결과 ‘게재 불가’ 판정을 받은 논문에 대해서, 편집위원회는 그 논문의 게재 불가 사유를 검토하여 투고자에게 통보하고 논문을 반려한다.
④ 심사 결과 ‘재심 회부’의 판정을 받은 논문에 대해서, 편집위원회는 그 논문의 재심 사유를 검토하여 투고자에게 통보한다. 수정된 논문을 대상으로 재심사하여 게재 여부를 ‘가’와 ‘부’로 결정하고 그 결과를 투고자에게 통보한다. 심사 결과에 따른 관리는 위의 ①, ②, ③항에 절차를 따른다.
⑤ 심사 결과 ‘게재 가’, ‘수정 후 게재’, ‘재심 회부’, ‘게재 불가’로 판정 소견이 엇갈릴 경우에는 3인 심사위원의 총점을 평균점으로 환산한 결과에 따라 80점 이상이면 ‘게재 가’, ‘수정후 게재’, 60점 이상 80점 미만이면 ‘재심 회부’, 60점 미만이면 ‘게재 불가’ 판정을 내린다. 판정 결과에 따른 관리는 위의 ①, ②, ③, ④항에 따른다.

7. 논문이 심사에 통과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① 다른 논문집이나 단행본 등에 공표되지 않은 새로운 원고라야 한다.
② 문제나 방법, 결과 면에서 새로운 주장을 담고 있어야 한다.
③ 적절한 근거와 정합적 추론에 의거하여 문제에 대한 논증이 이루어져야 한다.
학술논문으로서의 체제를 온전히 갖추어야 한다.
⑤ 「禪文化硏究」 논문투고 원칙 및 요령의 체제를 따라야 하며, 체제에 어긋날 경우에는 수정을 요구하거나 게재를 유보할 수 있다.

8. 심사기준 및 평가항목, 점수, 판정 표시는 다음과 같다.

(평가)
항목(배점)
배점
평가
평가근거
학문적 성취도
연구내용
20
A(20)
B(18)
C(15)
D(10)
독창성
연구 주제·방법
20
A(20)
B(18)
C(15)
D(10)
연구방법의 타당성
20
A(20)
B(18)
C(15)
D(10)
논지전개의 적합성
20
A(20)
B(18)
C(15)
D(10)
자료해석의 적절성
10
A(10)
B(8)
C(5)
D(3)
학문적 기여
연구사적 의의
파급효과
10
A(10)
B(8)
C(5)
D(3)
총 점
( )
종합 소견
(판정)
*위의 ‘평가’에서 산정한 총점에 따라 판정 등급을 표시함.
등급
게재 가
수정후 게재
재심 회부
게재 불가
총점
90점 이상
80-89점
60-79점
60점 미만
판정